장마철 빨래말리기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장마철이 되면 햇빛도 사라지고 습기도 차기 때문에

빨래 말리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실텐데요 그렇다고 냄새나는

옷을 그냥 입을수도 없죠! 그래서 장마철 빨래말리기 노하우를 좀

전수해 드리려고 해요 :)

 

 

 

 

 

* 통풍이 잘되는곳에서 말리기 *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건 습기도 많이 차기 때문에 잘마르지

않을텐데요 집에서 가장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곳에서 말리는게 좋습니다.

빨래 아래쪽에 숯이나 신문지등을 두거나 상황이 된다면 선풍기를 틀어 놓아도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빨래가 더욱 빨리 마른답니다.

 

 

 

 

 

* 빨래 사이 간격 유지하기 *

 

빨래는 앞뒤가 비대칭이 되도록 한쪽은 길고 한쪽을 짧게 널어야

공기가 닿는 면이 많아져서 빨리 마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좀 두꺼운 소재의 바지나 청바지는 허리부분을 벌려

통풍이 잘 되게 하고 티셔츠나 치마는 앞뒤가 붙지 않도록 해서

널어야 한답니다.

 

 

 

 

 

* 탈수직전 뜨거운물 붓기 *

 

 세탁이 끝난후 탈수 직전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빨래 온도가 높아지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빨래가 더욱 빨리 마릅니다.

물의 양이 빨래의 30%정도로 생각하시면 적당하답니다.

탈수한 빨래는 옆으로 넓게 잡고 털어야 빨래 전체에

힘이 전달되기 때문에 물기가 제거되면서 구김도 없어집니다.

 

 

 

 

 

* 마지막 헹굼시 식초 넣어주기 *

 

장마철 빨래는 무엇보다도 냄새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마치 쉰내같은 그런 냄새가 날 수도 있어요 이럴경우 마지막 헹굼시

식초를 넣어주면 냄새가 나는것을 방지해 준답니다.

 

 

 

 

 

 

장마철 빨래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장마철 빨래말리기 노하우를 전수해 드렸는데요

여름철에도 뽀송뽀송하고 향기로운 옷입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그럼 장마철 빨래말기기 노하우 전수는

여기서 이만 :)

 

 

 

 

posted by HU